2026.05.22 (금)

  • 구름많음속초16.0℃
  • 맑음17.0℃
  • 구름많음철원16.9℃
  • 구름많음동두천18.2℃
  • 구름많음파주16.9℃
  • 흐림대관령10.3℃
  • 맑음춘천17.1℃
  • 맑음백령도17.1℃
  • 흐림북강릉14.9℃
  • 흐림강릉15.4℃
  • 흐림동해15.6℃
  • 구름많음서울17.9℃
  • 구름많음인천17.9℃
  • 맑음원주17.4℃
  • 구름많음울릉도14.4℃
  • 구름많음수원18.7℃
  • 맑음영월18.2℃
  • 맑음충주18.8℃
  • 구름많음서산17.7℃
  • 맑음울진17.5℃
  • 맑음청주18.9℃
  • 구름많음대전19.1℃
  • 맑음추풍령17.5℃
  • 맑음안동17.8℃
  • 맑음상주18.7℃
  • 흐림포항16.8℃
  • 흐림군산18.1℃
  • 구름많음대구17.5℃
  • 흐림전주19.1℃
  • 구름많음울산16.4℃
  • 흐림창원18.6℃
  • 구름많음광주19.7℃
  • 흐림부산18.2℃
  • 흐림통영18.4℃
  • 흐림목포17.4℃
  • 흐림여수18.1℃
  • 흐림흑산도16.7℃
  • 흐림완도19.1℃
  • 흐림고창18.8℃
  • 흐림순천17.0℃
  • 구름많음홍성(예)18.6℃
  • 맑음17.9℃
  • 구름많음제주18.6℃
  • 흐림고산17.7℃
  • 흐림성산18.7℃
  • 구름많음서귀포19.3℃
  • 구름많음진주18.7℃
  • 구름많음강화17.1℃
  • 맑음양평17.3℃
  • 구름많음이천17.8℃
  • 구름많음인제16.0℃
  • 맑음홍천16.1℃
  • 흐림태백11.1℃
  • 맑음정선군14.4℃
  • 맑음제천16.7℃
  • 맑음보은17.8℃
  • 맑음천안18.7℃
  • 흐림보령19.1℃
  • 구름많음부여18.4℃
  • 흐림금산18.1℃
  • 맑음19.3℃
  • 흐림부안18.9℃
  • 흐림임실18.4℃
  • 흐림정읍18.4℃
  • 흐림남원18.5℃
  • 흐림장수17.7℃
  • 흐림고창군18.6℃
  • 흐림영광군18.7℃
  • 흐림김해시18.1℃
  • 흐림순창군18.6℃
  • 흐림북창원19.0℃
  • 흐림양산시18.6℃
  • 흐림보성군20.2℃
  • 흐림강진군18.8℃
  • 흐림장흥18.6℃
  • 흐림해남19.2℃
  • 흐림고흥17.9℃
  • 구름많음의령군20.0℃
  • 흐림함양군17.3℃
  • 흐림광양시19.7℃
  • 구름많음진도군19.1℃
  • 맑음봉화15.9℃
  • 맑음영주16.7℃
  • 구름많음문경17.8℃
  • 맑음청송군18.6℃
  • 흐림영덕16.1℃
  • 맑음의성18.0℃
  • 맑음구미19.1℃
  • 구름많음영천17.3℃
  • 흐림경주시16.4℃
  • 흐림거창17.9℃
  • 구름많음합천18.3℃
  • 흐림밀양19.0℃
  • 흐림산청17.5℃
  • 흐림거제18.5℃
  • 흐림18.6℃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7014_9517_4001.jpg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한국전력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2018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파워맥스 등 20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전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북미 시장 수출판로 개척을 수행했다.

IEEE PES T&D 전시회는 1963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조직인 IEEE에서 격년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로, 올해 80여개국 800여개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단일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총 4천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주요 전력기관 및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신재생 발전을 위해 송배전설비에 3500억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손실 개선과 정전 감소를 위해 송배전망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