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 (토)

  • 맑음속초22.1℃
  • 맑음23.4℃
  • 맑음철원22.4℃
  • 맑음동두천23.5℃
  • 맑음파주21.7℃
  • 맑음대관령14.7℃
  • 맑음춘천23.5℃
  • 맑음백령도20.4℃
  • 맑음북강릉19.2℃
  • 맑음강릉21.0℃
  • 맑음동해20.2℃
  • 맑음서울26.3℃
  • 맑음인천25.0℃
  • 맑음원주23.9℃
  • 맑음울릉도21.2℃
  • 맑음수원24.3℃
  • 맑음영월21.3℃
  • 맑음충주22.1℃
  • 맑음서산23.9℃
  • 맑음울진20.0℃
  • 맑음청주26.1℃
  • 맑음대전24.5℃
  • 맑음추풍령21.0℃
  • 맑음안동22.2℃
  • 구름많음상주23.6℃
  • 맑음포항22.8℃
  • 맑음군산24.2℃
  • 구름많음대구23.1℃
  • 맑음전주25.5℃
  • 구름많음울산21.9℃
  • 흐림창원25.0℃
  • 맑음광주25.7℃
  • 흐림부산23.8℃
  • 구름많음통영24.6℃
  • 맑음목포24.0℃
  • 맑음여수26.0℃
  • 맑음흑산도22.6℃
  • 맑음완도24.9℃
  • 맑음고창23.1℃
  • 구름많음순천22.5℃
  • 맑음홍성(예)24.6℃
  • 맑음22.6℃
  • 구름많음제주25.0℃
  • 맑음고산24.2℃
  • 구름많음성산24.8℃
  • 맑음서귀포25.0℃
  • 맑음진주21.3℃
  • 맑음강화22.3℃
  • 맑음양평24.1℃
  • 맑음이천24.2℃
  • 맑음인제20.0℃
  • 맑음홍천22.4℃
  • 맑음태백16.5℃
  • 맑음정선군19.2℃
  • 맑음제천18.2℃
  • 맑음보은21.7℃
  • 맑음천안22.7℃
  • 맑음보령23.4℃
  • 맑음부여24.2℃
  • 구름많음금산24.7℃
  • 맑음24.0℃
  • 맑음부안23.3℃
  • 맑음임실24.0℃
  • 맑음정읍23.9℃
  • 맑음남원25.0℃
  • 맑음장수20.9℃
  • 맑음고창군22.2℃
  • 맑음영광군22.5℃
  • 흐림김해시23.9℃
  • 맑음순창군24.3℃
  • 흐림북창원25.5℃
  • 흐림양산시24.4℃
  • 맑음보성군24.4℃
  • 구름많음강진군25.8℃
  • 맑음장흥24.3℃
  • 맑음해남23.9℃
  • 맑음고흥24.1℃
  • 맑음의령군22.1℃
  • 구름많음함양군23.1℃
  • 맑음광양시24.9℃
  • 맑음진도군23.0℃
  • 맑음봉화18.2℃
  • 맑음영주19.4℃
  • 맑음문경19.5℃
  • 구름많음청송군21.0℃
  • 맑음영덕19.4℃
  • 구름많음의성22.9℃
  • 흐림구미24.6℃
  • 맑음영천21.8℃
  • 구름많음경주시22.5℃
  • 구름많음거창22.7℃
  • 맑음합천22.4℃
  • 맑음밀양24.4℃
  • 구름많음산청22.6℃
  • 구름많음거제24.2℃
  • 맑음남해23.0℃
  • 흐림24.2℃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지난 4월 27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두번째 정상회담이 북한 통일각에서 이루어졌다.

다운로드.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

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