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1 (목)

  • 맑음속초-1.1℃
  • 박무-5.8℃
  • 맑음철원-5.5℃
  • 맑음동두천-5.1℃
  • 맑음파주-6.5℃
  • 맑음대관령-13.2℃
  • 박무백령도1.1℃
  • 박무북강릉0.7℃
  • 맑음강릉0.6℃
  • 맑음동해-0.7℃
  • 연무서울-2.0℃
  • 연무인천-0.4℃
  • 구름많음원주-2.5℃
  • 구름많음울릉도2.8℃
  • 박무수원-4.0℃
  • 맑음영월-2.9℃
  • 맑음충주-3.3℃
  • 맑음서산-4.7℃
  • 맑음울진-0.7℃
  • 박무청주-1.9℃
  • 박무대전-2.8℃
  • 구름많음추풍령-3.7℃
  • 박무안동-4.2℃
  • 맑음상주-1.4℃
  • 연무포항0.8℃
  • 맑음군산-2.6℃
  • 박무대구-1.9℃
  • 박무전주-1.9℃
  • 연무울산0.8℃
  • 연무창원1.2℃
  • 박무광주-0.6℃
  • 연무부산1.9℃
  • 흐림통영2.6℃
  • 박무목포0.6℃
  • 연무여수2.6℃
  • 연무흑산도3.7℃
  • 흐림완도2.3℃
  • 맑음고창-3.2℃
  • 구름조금순천-0.1℃
  • 박무홍성(예)-3.9℃
  • 연무제주6.0℃
  • 흐림고산5.7℃
  • 흐림성산5.4℃
  • 박무서귀포9.2℃
  • 흐림진주-1.8℃
  • 맑음강화-2.2℃
  • 맑음양평-3.7℃
  • 맑음이천-5.3℃
  • 맑음인제-6.6℃
  • 구름조금홍천-3.6℃
  • 맑음태백-7.7℃
  • 맑음정선군-5.4℃
  • 맑음제천-5.4℃
  • 흐림보은-3.3℃
  • 맑음천안-5.0℃
  • 맑음보령-2.5℃
  • 맑음부여-4.8℃
  • 맑음금산-5.1℃
  • 맑음부안-3.0℃
  • 맑음임실-5.4℃
  • 맑음정읍-3.1℃
  • 맑음남원-3.6℃
  • 맑음장수-5.6℃
  • 맑음고창군-4.1℃
  • 맑음영광군-3.9℃
  • 구름많음김해시1.2℃
  • 맑음순창군-4.2℃
  • 구름많음북창원-0.2℃
  • 구름조금양산시-0.2℃
  • 흐림보성군1.2℃
  • 구름조금강진군1.4℃
  • 흐림장흥1.2℃
  • 흐림해남-0.4℃
  • 흐림고흥1.5℃
  • 구름많음의령군-2.2℃
  • 맑음함양군-4.6℃
  • 구름많음광양시1.0℃
  • 구름많음진도군2.7℃
  • 맑음봉화-5.9℃
  • 맑음영주-5.4℃
  • 구름조금문경-1.1℃
  • 맑음청송군-5.8℃
  • 맑음영덕0.6℃
  • 맑음의성-4.8℃
  • 맑음구미-1.7℃
  • 맑음영천-4.0℃
  • 맑음경주시-1.9℃
  • 맑음거창-4.1℃
  • 맑음합천-3.8℃
  • 맑음밀양-2.9℃
  • 맑음산청-3.3℃
  • 흐림거제3.0℃
  • 흐림남해1.3℃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3698601005_20180523091234_2640422910.jpg
실크에어 항공기

 

 

 

싱가포르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SilkAir)가 싱가포르항공과의 합병을 위한 다년간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객실 업그레이드에 막대한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실크에어는 싱가포르항공 그룹의 프리미엄 지역 항공사로,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6개국 49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다. 

실크에어는 한화 1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석에 새로운 라이플랫형 좌석(Lie-flat)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전 좌석 등받이에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실크에어는 이번 객실 업그레이드로 싱가포르항공과 동일한 수준의 좌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사의 합병은 객실이 업그레이드된 항공기가 충분히 확보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며 합병 관련 세부 사항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점진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싱가포르항공 CEO 고춘퐁(Goh Choon Phong)은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와의 합병은 싱가포르항공 그룹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며 “실크에어와의 합병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거리와 중거리, 장거리 노선을 넘나들며 항공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항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