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3 (토)

  • 구름많음속초13.1℃
  • 구름많음3.3℃
  • 구름많음철원4.9℃
  • 구름많음동두천7.6℃
  • 흐림파주6.4℃
  • 구름많음대관령2.9℃
  • 흐림백령도11.6℃
  • 구름많음북강릉13.5℃
  • 구름많음강릉13.2℃
  • 구름조금동해13.9℃
  • 구름많음서울12.5℃
  • 구름많음인천14.2℃
  • 구름조금원주7.9℃
  • 구름많음울릉도14.6℃
  • 구름많음수원13.4℃
  • 맑음영월6.7℃
  • 구름조금충주7.7℃
  • 구름조금서산12.8℃
  • 맑음울진15.6℃
  • 구름많음청주10.4℃
  • 구름많음대전11.3℃
  • 맑음추풍령10.3℃
  • 안개안동5.9℃
  • 구름조금상주5.5℃
  • 구름많음포항13.6℃
  • 구름많음군산12.6℃
  • 박무대구9.9℃
  • 구름조금전주14.6℃
  • 구름많음울산13.7℃
  • 맑음창원12.2℃
  • 구름조금광주13.8℃
  • 맑음부산17.8℃
  • 맑음통영14.4℃
  • 맑음목포13.4℃
  • 맑음여수14.4℃
  • 구름많음흑산도16.3℃
  • 맑음완도16.3℃
  • 구름조금고창14.2℃
  • 구름조금순천12.3℃
  • 박무홍성(예)9.9℃
  • 맑음제주17.5℃
  • 맑음고산19.7℃
  • 구름조금성산18.9℃
  • 맑음서귀포18.2℃
  • 맑음진주11.3℃
  • 흐림강화11.5℃
  • 구름많음양평8.8℃
  • 구름많음이천9.1℃
  • 구름많음인제3.8℃
  • 구름많음홍천2.9℃
  • 구름조금태백5.4℃
  • 구름많음정선군2.8℃
  • 구름많음제천8.6℃
  • 맑음보은9.9℃
  • 구름조금천안9.8℃
  • 구름많음보령15.1℃
  • 구름많음부여11.3℃
  • 구름조금금산6.9℃
  • 맑음부안12.3℃
  • 맑음임실10.1℃
  • 맑음정읍12.2℃
  • 맑음남원11.8℃
  • 맑음장수9.3℃
  • 구름조금고창군15.4℃
  • 구름조금영광군13.1℃
  • 맑음김해시14.1℃
  • 맑음순창군9.3℃
  • 맑음북창원10.6℃
  • 맑음양산시14.2℃
  • 맑음보성군13.8℃
  • 맑음강진군15.5℃
  • 맑음장흥14.6℃
  • 맑음해남16.6℃
  • 맑음고흥14.4℃
  • 맑음의령군7.8℃
  • 맑음함양군6.9℃
  • 맑음광양시15.5℃
  • 맑음진도군16.9℃
  • 맑음봉화5.0℃
  • 맑음영주10.3℃
  • 맑음문경10.0℃
  • 맑음청송군4.9℃
  • 구름많음영덕13.8℃
  • 흐림의성4.8℃
  • 맑음구미8.7℃
  • 구름조금영천10.0℃
  • 구름많음경주시11.0℃
  • 맑음거창3.2℃
  • 맑음합천6.6℃
  • 맑음밀양8.4℃
  • 맑음산청7.8℃
  • 맑음거제15.3℃
  • 맑음남해12.4℃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KIA 좌완투수 팻딘이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다.


팻딘은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⅔이닝동안 12개의 안타와 1볼넷을 허용하고 3실점으로 막았다. 팀이 5-3으로 앞선 가운데 내려갔다. 불펜이 또 동점을 허용해 승리는 실패했다.


초반은 흔들렸다. 1회초 최주환과 허경민에게 연속으로 빗맞은 안타를 맞았고 2사후 김재환에게 좌전적시타를 허용했다. 두 타자는 범타로 잡고 추가실점은 없었다. 타선도 1회말 반격에서 안치홍의 좌월 스리런포를 지원해 힘을 불어넣었다. 


2회와 3회는 각각 2사 1,3루 위기를 맞이했으나 득점타를 허용하지 않고 버텼다. 3회말 김민식이 우중간 3루타로 두 점을 더 지원사격했다. 그러나 4회초 연속안타로 내준 무사 1,3루에서 내야땅볼로 추가실점했다. 빗맞은 안타 2개였다.


5회는 무사 2루 위기를 넘었지만 6회 선두 오재원 좌전안타를 내주고 맞이한 1사2루에서 최주환에게 좌전적시타를 맞고 세 번째 실점을 했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고 2사 1루까지 막고 바통을 김윤동에게 넘겼다. 


김윤동이 연속 볼넷을 내주고 만루위기에 몰렸지만 정진호를 2루 직선타구로 잡아 승리요건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8회 김윤동이 흔들리며 1점을 내주었고 9회 임창용이 동점포를 맞는 바람에 팻딘의 3승도 눈앞에서 날아갔다. 


두산의 까다로운 타자들을 상대로 올들어 가장 많은 피안타를 내주었다. 그러나 효율적인 위기관리로 3실점을 막았다. 지난 4월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7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에 이어 이날도 퀄리티스타트를 하며 두산킬러로 자리잡았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