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일)

  • 맑음속초11.8℃
  • 구름많음7.3℃
  • 구름많음철원7.1℃
  • 구름많음동두천9.9℃
  • 구름많음파주7.9℃
  • 맑음대관령3.4℃
  • 구름조금백령도12.3℃
  • 맑음북강릉10.4℃
  • 맑음강릉12.0℃
  • 맑음동해11.2℃
  • 구름조금서울13.0℃
  • 연무인천13.6℃
  • 구름조금원주10.1℃
  • 맑음울릉도13.7℃
  • 구름조금수원9.6℃
  • 구름많음영월8.6℃
  • 맑음충주7.5℃
  • 맑음서산8.5℃
  • 맑음울진10.1℃
  • 맑음청주12.9℃
  • 맑음대전11.5℃
  • 맑음추풍령7.4℃
  • 맑음안동8.3℃
  • 구름조금상주8.4℃
  • 맑음포항13.8℃
  • 맑음군산11.0℃
  • 맑음대구11.4℃
  • 구름조금전주12.6℃
  • 맑음울산13.3℃
  • 맑음창원13.4℃
  • 맑음광주14.1℃
  • 맑음부산14.9℃
  • 맑음통영14.2℃
  • 박무목포14.1℃
  • 맑음여수15.5℃
  • 구름조금흑산도15.3℃
  • 구름조금완도13.7℃
  • 구름조금고창10.3℃
  • 구름많음순천7.6℃
  • 맑음홍성(예)8.5℃
  • 맑음제주16.2℃
  • 구름조금고산16.8℃
  • 맑음성산13.4℃
  • 맑음서귀포15.8℃
  • 맑음진주8.5℃
  • 구름많음강화9.7℃
  • 구름많음양평9.3℃
  • 구름많음이천8.7℃
  • 맑음인제6.3℃
  • 구름많음홍천8.3℃
  • 맑음태백5.9℃
  • 구름조금정선군6.6℃
  • 맑음제천4.8℃
  • 맑음보은5.9℃
  • 맑음천안7.8℃
  • 맑음보령11.6℃
  • 맑음부여8.3℃
  • 맑음금산7.3℃
  • 맑음부안10.4℃
  • 맑음임실7.2℃
  • 맑음정읍9.7℃
  • 구름많음남원10.1℃
  • 맑음장수5.0℃
  • 맑음고창군8.8℃
  • 구름조금영광군10.0℃
  • 맑음김해시14.3℃
  • 구름많음순창군9.9℃
  • 맑음북창원12.9℃
  • 맑음양산시13.7℃
  • 구름조금보성군9.4℃
  • 구름많음강진군10.7℃
  • 구름많음장흥9.0℃
  • 구름많음해남7.5℃
  • 맑음고흥8.4℃
  • 맑음의령군7.7℃
  • 맑음함양군7.1℃
  • 구름조금광양시13.6℃
  • 구름조금진도군9.5℃
  • 맑음봉화4.0℃
  • 맑음영주5.4℃
  • 맑음문경8.0℃
  • 구름조금청송군6.4℃
  • 맑음영덕9.2℃
  • 맑음의성6.5℃
  • 구름조금구미9.7℃
  • 맑음영천8.9℃
  • 맑음경주시9.9℃
  • 맑음거창8.3℃
  • 맑음합천8.5℃
  • 맑음밀양10.3℃
  • 맑음산청8.5℃
  • 맑음거제12.4℃
  • 맑음남해12.8℃
기상청 제공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예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

  • 박기자
  • 등록 2018.05.29 10:58
  • 조회수 3
2018052801556_0.jpg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

 

SBS 수목‘훈남정음’에서 빗물 열연을 펼친 김혜원이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라고 털어놨다.

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 첫회 초반 훈남(남궁민 분)은 제주에서 비를 맞는 한 승무원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배려를 선보인 바 있다. 그러다 그는 승무원이 사실은 자신에게 다가오기 위해 우산을 정음(황정음 분)에게 준 걸 눈치채고는 오는 택시로 그녀를 먼저 보내기도 했던 것.
당시 짧은 분량이었지만, 이 장면에 등장한 승무원역을 맡은 연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 ‘레드카펫’, 그리고 영화 ‘봉이 김선달’과 ‘관상’, 드라마 ‘블러드’,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 출연한 배우 김혜원이었던 것.
지난 4월 말 제주국제공항에서 오전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는 캐릭터를 위해 비로 설정된 물살을 고스란히 맞으며 열연을 펼쳤고, 덕분에 씬스틸러로서도 손색이 없었다.
김혜원은 “비 장면촬영 당시 남궁민 선배님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더욱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무엇보다도 멋진 선배님과 제주도에서 촬영해서 영광이었고, 인상도 많이 남을 것 같다. ‘훈남정음’이 좋은 배우분들도 함께 하는 좋은 작품이라 이 봄날 드라마를 보시면서 사랑에 빠지시는 분들이 많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개했다.
한 관계자는 “혜원씨가 촬영을 위해 많은 물줄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프로답게 연기에 임해서 모두들 고마워했다”라며 “덕분에 훈남의 캐릭터도 살리면서 드라마 초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드라마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다. 그동안 ‘탐나는도다’와 영화 ‘레드카펫’, ‘싸움’ 등을 집필했던 이재윤 작가, 그리고 ‘원티드’, ‘다시 만난 세계’를 공동연출한 김유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에서 방송된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