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수)

  • 구름많음속초21.0℃
  • 흐림19.8℃
  • 구름많음철원22.2℃
  • 흐림동두천20.7℃
  • 흐림파주21.2℃
  • 흐림대관령13.9℃
  • 구름많음백령도23.1℃
  • 흐림북강릉19.1℃
  • 흐림강릉19.3℃
  • 흐림동해18.7℃
  • 구름많음서울23.3℃
  • 구름많음인천22.6℃
  • 흐림원주20.3℃
  • 비울릉도17.5℃
  • 구름많음수원23.4℃
  • 흐림영월19.3℃
  • 흐림충주20.5℃
  • 흐림서산22.1℃
  • 흐림울진20.0℃
  • 비청주20.3℃
  • 비대전19.9℃
  • 흐림추풍령17.7℃
  • 흐림안동18.7℃
  • 흐림상주19.4℃
  • 흐림포항20.6℃
  • 흐림군산20.0℃
  • 흐림대구18.7℃
  • 비전주20.8℃
  • 비울산19.3℃
  • 비창원18.6℃
  • 흐림광주20.0℃
  • 비부산20.1℃
  • 흐림통영20.6℃
  • 비목포19.9℃
  • 비여수19.2℃
  • 구름조금흑산도23.2℃
  • 흐림완도21.7℃
  • 흐림고창21.0℃
  • 흐림순천19.5℃
  • 흐림홍성(예)21.4℃
  • 흐림제주21.7℃
  • 흐림고산22.6℃
  • 흐림성산22.8℃
  • 흐림서귀포21.8℃
  • 흐림진주19.4℃
  • 구름많음강화22.9℃
  • 흐림양평20.0℃
  • 흐림이천20.5℃
  • 흐림인제19.4℃
  • 흐림홍천21.0℃
  • 흐림태백15.2℃
  • 흐림정선군19.5℃
  • 흐림제천19.7℃
  • 흐림보은19.8℃
  • 구름많음천안20.8℃
  • 흐림보령21.4℃
  • 흐림부여20.5℃
  • 흐림금산19.7℃
  • 흐림19.9℃
  • 흐림부안20.2℃
  • 흐림임실19.0℃
  • 흐림정읍19.9℃
  • 흐림남원19.7℃
  • 흐림장수19.5℃
  • 흐림고창군20.2℃
  • 흐림영광군19.7℃
  • 맑음김해시19.2℃
  • 흐림순창군19.2℃
  • 구름조금북창원19.5℃
  • 구름많음양산시19.3℃
  • 흐림보성군20.8℃
  • 흐림강진군21.7℃
  • 흐림장흥20.1℃
  • 흐림해남20.7℃
  • 흐림고흥20.3℃
  • 맑음의령군20.0℃
  • 흐림함양군19.5℃
  • 흐림광양시18.7℃
  • 구름조금진도군21.9℃
  • 흐림봉화19.0℃
  • 흐림영주18.6℃
  • 흐림문경18.9℃
  • 흐림청송군19.7℃
  • 흐림영덕19.8℃
  • 흐림의성19.3℃
  • 흐림구미19.1℃
  • 흐림영천18.7℃
  • 흐림경주시18.5℃
  • 흐림거창18.8℃
  • 흐림합천19.2℃
  • 흐림밀양18.6℃
  • 흐림산청19.3℃
  • 구름조금거제20.3℃
  • 흐림남해19.8℃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지난 4월 27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두번째 정상회담이 북한 통일각에서 이루어졌다.

다운로드.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

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